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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픔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- 최민수
때론 힘들다 말.. 했지..
나는 아직도.. 머나먼 현실에.. 눈물 흘리며..
잠 못들. 고 있어..
누구도 이해~ 할 수 없 는
아픔이였기에..
이제는 하늘만~ 들을수 있는..
슬픈.. 고독이 되어
나를 사랑했다고
장미 한다발 대신에 국화 꽃을 들고서
내게 달려 가잔아~ 너를 기역 속에 품고
너를 사랑해~
언제 까지나~
슬픔뒤 절망이라 해도~~~
잊지 말.. 아줘~!
내가 말하는 단 하나.
사랑은 너란~ 것을..
계절이 지난걸 느껴바.
너와 함께 했던.. 지나간 추억이..
뭐라 말 못 할.
아쉬~움이 되어
나를 사랑했다고
장미 한다발 대신에 국화 꽃을 들고서
네게 달려 가잔아
너를 기역 속에 품고~
너를 사랑해~ 언제 까지나~~
슬픔뒤~ 절망이라 해도~!
잊지 말아~줘~
내가 말하는 단 하나
사랑은 너란 걸~
너를 사랑해~
곁에 없지만..
넌 다시 태어 나는 거야~
나를 지켜줘~ 내가 말하는 단하나 사랑은 너란 것.. 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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